안녕하세요, 뻔한리뷰어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 ‘아마존 킨들 (Amazon Kindle) (2022년형)’입니다!
아마존 킨들 2022년형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짜잔!

영롱하군요! 두근두근
저는 Black 버전을 구입했지만, 다른 옵션으로는 데님(파란색)도 같이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킨들은 16GB라 용량 생각안하고 책을 다운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8GB도 책만 읽는다면 아무 무리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북리더기 구매하기 전에는 책을 거의 안봤는데,
확실히 이북리더기를 사니까 책을 전보다 많이 읽게 되고, 무거운 책 이리저리 안가지고 다녀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흐름 끊길 일 없이 한 책 다 읽으면 바로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특히 킨들은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영어 공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킨들 구성품은 진짜 심플합니다.
킨들 (이북리더기) 그리고 C타입 충전케이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번 킨들은 화면이 6인치 눈부심 방지 디스플레이에 300PPI 고해상도 화면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야외에서도 불편함 없이 책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 킨들을 구매한 이유는 ‘휴대성’ 때문인데요,
저는 보통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 ‘아무리 무거워도 화면이 큰 게 최고다’ 주의인데,
아마존 킨들 페이퍼화이트는 그렇게 크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데
제가 손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 손 안에 착 감기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출장다니거나 할 때 주머니에 넣고도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해버렸습니다.

일단, 첫 소감은 기존 킨들 페이퍼화이트 (2021년형)과 비교해서
플라스틱 느낌이 많이 나서 조금 저렴이 느낌이 나긴 하지만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추후 한 번 사용해보고 기존 킨들 페이퍼화이트(2021년형)과 비교해 어떤점이 다른지 한 번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